방명록

  1. 2011/01/23 11:3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왜 쌩뚱맞게 사용하지도 않는 미니홈피 방명록에 남기셨어요ㅋㅋㅋ
    앞으로는 블로그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ㅋㅋ

    그러니까 교수님과의 관계에서 저한테는 아무도 못 이기는 거에요..
    최다 문자.. 쉬운 일 아니라고요ㅋㅋ
    사모님 다음 순위 정도는 해 주셔야, 자존심 안 상해요ㅋㅋ

    • 체강 2011/01/23 18:28  수정/삭제

      그러게, 방명록이 있길래 아무 생각 없이 ㅎㅎ
      근데 불면증 오래 가면 좋지 않은데...ㅠㅠ

  2. 삼성 가가멜 2011/01/21 13:3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독일 가는거 알고 있었는데 전화도 못했네
    거기 날씨는 어떤가 몰라
    암튼 잘 다녀와

    • 체강 2011/01/23 18:23  수정/삭제

      그래 다녀올께.
      설 잘 쇠구~!^^

  3. 맹굴이 2010/12/13 09:31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교수님, 보고싶어요!!
    못 뵌지 몇 달 된 것 같은데...
    1월 8일은 부모님 결혼기념일 전날이라 부산에서 가족모임을 하기로 했답니다.ㅠ.ㅠ 차라리 7일 금요일 저녁에 하면 보충수업이라도 끝내고 서울로 달려 갈텐데...
    점점 날씨가 추워져요. 감시조심하세요 ♡

    • 체강 2010/12/15 18:06  수정/삭제

      왜케 7일에 송년회하자는 사람들이 많은지... ㅠㅠ
      함 상황을 봐야 할듯~^^

  4. chansil 2010/12/04 20:2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교수님!! 정말 오랜만에 찾아 뵈어요~
    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지요?
    문득 문득 예전 대학 생활이 많이 생각도 나고, 심지어는 꿈 속에서 보이더라구요.. ㅎㅎ 그치만 금방 닥쳐오는 일 들을 하나씩 하나씩 하다보니 이렇게나 시간이 흘렀네요ㅠ
    뵙고싶습니다~! ㅎㅎ
    언제 위쪽으로 한번 가겠습니다!
    (이제 겨울이라 동면만 취하진 않는다면....;;;; ㅎㅎㅎ;;; )
    문득 추억들이 몽글 몽글 많이 생각이 나는 날에 04학번 찬실이 왔다갑니다~ >ㅂ</

    • 체강 2010/12/06 09:07  수정/삭제

      찬실아~ 정말 오랫만이다^^ 지난번에 대구 갔을때 영주는 잠깐 보고 왔는데...
      학교생활은 어때? 이제 적응이 좀 됐지?
      방학되면 함 연락해라, 다른 04들과 같이 함 보게~!^^

  5. Frau 황 2010/12/04 00:5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교수님 안녕하세요!
    저 09학번 지현이에요 >_<
    나연이 따라해봤어요....ㅋㅋㅋㅋ

    교수님 Facebook에서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
    이런곳이 있는 줄 지금에서야 알았어요 ㅜ.ㅜ!

    다음주면 벌써 기말고사네요
    정말 시간빠른것같아요...저도 벌써 3학년이라니..
    전 졸업하구도 지금 생각엔 계속 학교의 남을 것 같아서
    교수님 더 오래뵐수 있을 것 같아요 ^^

    처음에 독일영화에 대해서 상당히 거부감이 들었었는데
    이번학기 교수님 수업을 듣고 영화에 대해서
    상당히 매력을 느끼게 되었던것같습니당
    항상 좋은 수업 감사하구 담학기도 교수님수업듣고싶은데
    너무 아쉬워요 ㅠㅠㅠㅠ

    이제 방학인데 방학잘보내시구요~
    저도 독일에서 좋은추억 많이 쌓고 오겠습니다 !^^

    • 체강 2010/12/05 11:48  수정/삭제

      지현아~ 졸업하고도 학교에 계속 남을 거라니? 뭔 야그?
      정말 벌써 1년이 갔네. ㅎㅎ
      독일 체류 날짜가 잘 맞았더라면 좋았을 텐데, 아쉽네.
      어쨌든 독일에서 싸우지 말고, 많이 보고 와!
      페북을 통해 종종 소식 전해주고~!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