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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빛 2011/01/23 11:34 수정/삭제 댓글쓰기
왜 쌩뚱맞게 사용하지도 않는 미니홈피 방명록에 남기셨어요ㅋㅋㅋ
앞으로는 블로그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ㅋㅋ
그러니까 교수님과의 관계에서 저한테는 아무도 못 이기는 거에요..
최다 문자.. 쉬운 일 아니라고요ㅋㅋ
사모님 다음 순위 정도는 해 주셔야, 자존심 안 상해요ㅋㅋ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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맹굴이 2010/12/13 09:31 수정/삭제 댓글쓰기
교수님, 보고싶어요!!
못 뵌지 몇 달 된 것 같은데...
1월 8일은 부모님 결혼기념일 전날이라 부산에서 가족모임을 하기로 했답니다.ㅠ.ㅠ 차라리 7일 금요일 저녁에 하면 보충수업이라도 끝내고 서울로 달려 갈텐데...
점점 날씨가 추워져요. 감시조심하세요 ♡ -
chansil 2010/12/04 20:25 수정/삭제 댓글쓰기
교수님!! 정말 오랜만에 찾아 뵈어요~
몸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지요?
문득 문득 예전 대학 생활이 많이 생각도 나고, 심지어는 꿈 속에서 보이더라구요.. ㅎㅎ 그치만 금방 닥쳐오는 일 들을 하나씩 하나씩 하다보니 이렇게나 시간이 흘렀네요ㅠ
뵙고싶습니다~! ㅎㅎ
언제 위쪽으로 한번 가겠습니다!
(이제 겨울이라 동면만 취하진 않는다면....;;;; ㅎㅎㅎ;;; )
문득 추억들이 몽글 몽글 많이 생각이 나는 날에 04학번 찬실이 왔다갑니다~ >ㅂ</-
체강 2010/12/06 09:07 수정/삭제
찬실아~ 정말 오랫만이다^^ 지난번에 대구 갔을때 영주는 잠깐 보고 왔는데...
학교생활은 어때? 이제 적응이 좀 됐지?
방학되면 함 연락해라, 다른 04들과 같이 함 보게~!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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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au 황 2010/12/04 00:53 수정/삭제 댓글쓰기
교수님 안녕하세요!
저 09학번 지현이에요 >_<
나연이 따라해봤어요....ㅋㅋㅋㅋ
교수님 Facebook에서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
이런곳이 있는 줄 지금에서야 알았어요 ㅜ.ㅜ!
다음주면 벌써 기말고사네요
정말 시간빠른것같아요...저도 벌써 3학년이라니..
전 졸업하구도 지금 생각엔 계속 학교의 남을 것 같아서
교수님 더 오래뵐수 있을 것 같아요 ^^
처음에 독일영화에 대해서 상당히 거부감이 들었었는데
이번학기 교수님 수업을 듣고 영화에 대해서
상당히 매력을 느끼게 되었던것같습니당
항상 좋은 수업 감사하구 담학기도 교수님수업듣고싶은데
너무 아쉬워요 ㅠㅠㅠㅠ
이제 방학인데 방학잘보내시구요~
저도 독일에서 좋은추억 많이 쌓고 오겠습니다 !^^-
체강 2010/12/05 11:48 수정/삭제
지현아~ 졸업하고도 학교에 계속 남을 거라니? 뭔 야그?
정말 벌써 1년이 갔네. ㅎㅎ
독일 체류 날짜가 잘 맞았더라면 좋았을 텐데, 아쉽네.
어쨌든 독일에서 싸우지 말고, 많이 보고 와!
페북을 통해 종종 소식 전해주고~!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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