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기 중엔 서울에 머무르는 수요일과 주말에 시간 여유가 되면 항상 저녁 식사 후 한강변을 걷곤 한다.
옥수동 우리집에서 성수대교를 지나 서울숲을 한바퀴 돌고 오면 대략 1시간 반 정도 걸린다.
요즘은 해가 길어져 저녁 식사 후에 길을 나서도 밝은 하늘을 볼 수 있다.
이제 방학이 시작되었으니 자주 나갈 수 있으려나...
해지고 난 직후의 성수대교 모습
한강변에서 서울숲으로 들어가는 구름다리 위에서 본 강변북로 모습
서울숲
서울숲
옥수동 우리집에서 성수대교를 지나 서울숲을 한바퀴 돌고 오면 대략 1시간 반 정도 걸린다.
요즘은 해가 길어져 저녁 식사 후에 길을 나서도 밝은 하늘을 볼 수 있다.
이제 방학이 시작되었으니 자주 나갈 수 있으려나...

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